티맥스티베로 “DR, 유휴자산 아닌 예비 엔진…DB레이어 동기화 관건”
재해복구(DR)센터를 운영 자산으로 바꾸는 데이터베이스(DB) 레이어 기반 체계가 중요해졌다는 의견이 나왔다.
재해복구(DR)센터를 운영 자산으로 바꾸는 데이터베이스(DB) 레이어 기반 체계가 중요해졌다는 의견이 나왔다.
28년간 오라클에서 프리세일즈를 담당하였던 티베로 Sales Consulting 본부장 권희용 전무와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합니다.
티맥스티베로와 NHN클라우드가 국산 기술 기반의 AI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티맥스티베로의 TAC와 ADR을 통해 데이터 유실 최소화와 복구 시간 단축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반의 산업안전포털은 Tibero TAC와 ProSync를 적용하여 서비스 무중단과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 체계를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티맥스티베로는 공공 DR 시장에 기존 스토리지 기반 복제 방식의 고비용, 데이터 손상 전파 문제를 극복할 DB 레이어 기반 '액티브 DR(Active DR)'을 대안으로 제시합니다.
'디지털 행정서비스 장애 진단·복구 세미나'에 참가해 공공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RDB 기반의 효율적인 DR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OwlDB는 인프라 관리의 복잡성을 제거하고 데이터 편의성을 극대화하여, 관리자가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티맥스티베로는 OwlDB에 OpenSQL을 지원할 예정으로, 오픈소스 DB 시장 공략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티맥스티베로가 ISV 파트너와의 동반 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2026 ISV 파트너데이'를 개최하였습니다.
티맥스티베로 ISV 파트너들을 모시어 지난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비즈니스 전략과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흐름 속에서 DB 운영 전략의 변화와 OwlDB 기반 실무 적용 방향, 그리고 웨비나 현장에서 확인된 주요 인사이트를 핵심만 정리해 소개합니다.